국내연예

대박징조? DJ DOC, 사무실 도둑 들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DJ DOC가 일주일 전 컴백을 앞두고 도둑을 맞았던 일이 뒤늦게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22일 서울 합정동에 위치한 DJ DOC의 사무실 ‘부다사운드’에 도둑이 들었다. 다행히 컴퓨터 부품 및 몇 가지 가전제품을 제외하곤 큰 피해는 없었지만, 음원 공개를 앞둔 터라 ‘도둑소식’은 멤버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만들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다행이다. 음원을 전체로 도둑맞았다면 피해가 엄청났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외에도 “액땜 했다 치고 훌훌 털어버리셨기를”, “창렬씨 한테 걸렸으면, 도둑님 운 좋은 줄 아셔야 할 듯”, “액땜친 DJ DOC 7집 대박나라” 등 안도의 소감이 있었다.

특히 네티즌들은 공개와 독시에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던 ‘부치지 못한 편지’와 좋은 반응을 얻은 ‘오빠 그런 사람 아니다’ 등 다양한 음악적 변신을 시도한 새 앨범에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DJ DOC는 오는 30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나 이런 사람이야’와 ‘투게더’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부다사운드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