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고 백남봉 발인 영면의 길 떠나…정부 화관문화훈장 추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31일 오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원로 코미디언 故 백남봉(본명 박두식, 71)의 발인이 엄수됐다.

이날 이른 아침 유인촌 문화부장관이 정부를 대표하여 고인의 영정 앞에 화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연예계 동료 후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결식과 발인제를 끝낸 고인의 시신은 경기도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로 옮겨져 화장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메모리얼파크에서 영면에 들었다.



확대보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8t ‘괴물미사일’ 있는데 왜?…한국군이 현무-3·4·5 함
  • 미사일 달라던 우크라 이번엔 ‘20㎜ 탄약’ 수만 발 확보하
  • 한국도 핵잠 추진하는데…美 핵잠, 충돌 뒤 5년째 발 묶인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한국 미사일 2000기? 北 핵무기 1발이면 끝…우리가 밀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