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나르샤, 정경호 목소리에 흥분 “내 스타일이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가 정경호의 목소리에 반했다.

오는 1일 방송되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이하 단비)에서는 정경호, 손담비, 애프터스쿨의 정아가 맨발의 어린이 축구단을 위해 베트남으로 향하는 과정을 담았다.

축구단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떠나던 ‘단비’팀은 지인과의 전화연결을 통해 식사여부가 결정되는 전화 게임을 벌였다.

이과정에서 원조 ‘단비천사’ 윤두준은 나르샤에게 전화를 걸어 정경호의 목소리만 들려주며 누구인지 맞춰보라는 제안을 했다.

나르샤는 정경호와 인사를 나눈 뒤 들뜬 목소리로 “내 스타일이다! 누구냐”며 강한 호감을 내비쳤다. 급작스런 고백에 출연진은 폭소했고 정경호는 진땀을 흘렸다.

이후 연결 된 애프터스쿨의 유이도 정경호의 목소리만을 듣고 대번에 정경호임을 알아차려 “직접 만난 적 있다”며 큰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베트남에서 맨발의 아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벌인 ‘단비’팀의 활약은 오는 8월 1일 오후 6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