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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티파니, ‘음악중심’서 눈물 “막방 안 믿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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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가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서 하차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1년 4개월간 ‘음중’ MC로 활약했던 유리와 티파니는 31일 방송분에서 자신들이 직접 준비한 굿바이 무대 4men의 ‘베이비 베이비’(Baby Baby)를 열창하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티파니는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는 것이 안 믿겨 진다. 그동안 제 짝꿍, 멤버들, MBC 모든 분들, 음중을 사랑해준 분들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며 울먹였다.

유리 역시 "노래 가사처럼 ‘음악중심’ 덕분에 행복했다. 여기서 인사드리지만 저희 소녀시대 음악중심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앞서 유리와 티파니는 오는 8월부터 본격화되는 소녀시대의 일본 활동을 이유로 제작진에 하차의사를 밝혔다.

사진 = MBC ‘쇼!음악중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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