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슈주 신동 “닉쿤 좋아하는 여자친구 속상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2PM 닉쿤에 질투가 난다고 털어놨다.

신동은 오는 8월 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버스데이’ 사전녹화에 참여해 "내 여자친구가 슈퍼주니어 멤버보다 2PM 닉쿤을 더 좋아해 속상하다"고 고백했다.

신동은 MC 이수근이 "혹시 슈퍼주니어 멤버들에게 여자친구를 소개시키는 것이 불안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우리 멤버들보다 다른 아이돌이 더 걱정이다"고 너스레를 떨며 “닉쿤을 더 좋아해 속상하다”고 말했다.

최근 2년 정도 교제한 일반인 여자 친구를 공개한 신동이 자신은 나쁜 남자라고 평하기도 했다. 신동은 “여자친구와의 데이트에 있어 내 성격이 굉장히 보수적이라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한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