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클로져’를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는 문근영과 엄기준의 현장 사진을 시선을 모았다.
오는 6일 개막을 사흘 앞둔 연극 ‘클로져’의 전 출연 배우들과 스텝들은 공연 막바지 준비를 하느라 공연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가운데 연습 현장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주인공 문근영과 엄기준은 환한 웃음을 지으며 사랑을 만들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 포옹하며 행복한 모습을 연출하는가 하면 뽀뽀를 나누는 귀여운 장면도 선보였다.
배우들은 한여름 더위도 잊고 연습에 집중 하고 있는 모습으로 그 동안 연습현장이 전혀 공개 되지 않아 답답해 하던 관객들의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 해 줄 것으로 보인다.
공연 개막 전에 이미 문근영과 엄기준이 출연하는 회차의 1차 티켓은 오픈 후 2분만에 전석 매진이 되며 역시 문근영, 엄기준의 티켓 파워를 입증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2일 오후 2시 2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는 연극 ‘클로져’는 또 한차례의 티켓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 = 악어컴퍼니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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