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시크릿이 컴백에 앞서 멤버 한선화의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선화는 그간 보여줬던 청순미를 벗고 도발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화이트 진 스타일의 의상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멋을 낸 한선화는 여성미를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외국인 모델과의 과감한 포즈는 이전에 보아왔던 한선화의 이미지와 180도 다른 모습이라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시크릿 소속사 TS Entertainment 측은 “시크릿은 8월 12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현재 막바지 준비에 몰입하고 있다”며 “새로운 음악과 새로운 스타일로 찾아 뵙게 될 시크릿에게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시크릿은 오늘 한선화를 시작으로 멤버별 재킷 사진을 순차적으로 공개 할 예정이며, 8월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사진 = TS Entertainment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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