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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골기퍼’ 문소리 “슈퍼스타K 멤버 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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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문을 지키는 ‘태극낭자’ 문소리가 ‘슈퍼스타K 2’의 1차 예심에 합격한 사실이 밝혀졌다.

5일 국내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문소리는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 2’의 전화 예심에 신청해 CCM을 불러 1주일 후에 1차 예심에 통과했다는 사실을 전달 받았다.

하지만 문소리는 국가대표 축구팀 소집기간과 겹쳐 다음 2차 예심에는 도전하지 못해 안타까워 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문소리는 이번 여자월드컵을 거치며 ‘얼짱 골키퍼’로 이름을 알렸다.

사진 = 문소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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