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얼짱 골기퍼’ 문소리 “슈퍼스타K 멤버 될 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골문을 지키는 ‘태극낭자’ 문소리가 ‘슈퍼스타K 2’의 1차 예심에 합격한 사실이 밝혀졌다.

5일 국내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문소리는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 2’의 전화 예심에 신청해 CCM을 불러 1주일 후에 1차 예심에 통과했다는 사실을 전달 받았다.

하지만 문소리는 국가대표 축구팀 소집기간과 겹쳐 다음 2차 예심에는 도전하지 못해 안타까워 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문소리는 이번 여자월드컵을 거치며 ‘얼짱 골키퍼’로 이름을 알렸다.

사진 = 문소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가슴 만지며 장난치다가…유방암 발견한 英남성, 한국 남성 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