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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의상논란 해명 “몸라인 드러난 것 뿐, 야한 옷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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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신곡 ‘삐리빠빠’ 망사의상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나르샤는 최근 SBS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장에서 “사실 야한 옷이 아니다. 노출이 있는 것도 아닌데, 몸 라인이 드러나서 그런 것 같다”고 최근 논란이 된 무대 의상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나르샤는 이날 녹화에서도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검정 망사 의상으로 등장, 방청객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나르샤의 의상논란은 지난달,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살결이 그대로 비치는 듯한 망사 의상을 선보여 시청자들로부터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나르샤의 해명은 9일 오전 0시 10분에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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