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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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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미닛이 SBS ‘인기가요’에서 노래를 하던 중 무대가 무너지는 방송사고로 크게 다칠 뻔 했으나 잘 대처해 위기를 넘겼다.

포미닛은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이번 앨범 후속곡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을 부르던 중 리더 남지현 노래 파트에서 멤버 다섯 명이 삼각 대열로 만들려고 모이다가 뒤에 서 있던 현아와 소현이 다리를 삐긋했다.

무대 앞쪽 바닥이 무너졌던 것. 현아와 소현이 주저앉을 뻔했고 나머지 멤버들은 갑작스런 사고에 당황해 했다. 이후 소현이 지현의 어깨를 잡고 다시 중심을 잡아 다행히 엎어지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생방송 도중 크게 사고를 당하는 상황이 벌어질 뻔했다. 무대가 끝나고 나서 다섯 멤버는 머리 위로 하트를 그려 팬서비스도 잊지 않아 프로답게 무대를 마무리 하는 모습을 보였다.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멘트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방송을 보고 깜짝 놀라 상태를 확인했는데 다행히 부상은 없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을 본 팬들은 “무대가 저렇게 허술할 수 있나”, “포미닛 정말 프로답게 잘 대처했다”, “인기가요 방송사고 몇 번째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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