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안혜경 “최근 홍대에서 길거리 캐스팅 당해” 굴욕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데뷔 9년차 방송인 안혜경이 최근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던 굴욕담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SBS ‘강심장-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특집’에 출연한 안혜경은 “나는 한국에서 사람들이 나를 못 알아본다. 안혜경 닮았다고 하지, 안혜경이냐고 묻지 않는다”고 하소연했다.

이날 안혜경은 배우 신민아가 뉴욕에서 한국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굴욕 에피소드를 말하자 국내에서도 자신을 못 알아보는 굴욕사연을 털어놓으며 “최근 홍대 길거리에서 모델 에이전시의 명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화장 전후 차이가 많이 난다는 안혜경은 “노메이크업에 모자를 쓰고 홍대를 돌아다녔는데 모델 에이전시에서 ‘소속사가 있냐’고 물어서 조심스럽게 내 이름을 말했다”며 “안혜경이라고 했는데 에이전시 관계자가 ‘이름은 안혜경, 전화번호는?’하면서 캐스팅을 계속 하더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비스트, 멤버 이기광 실체 폭로 "허당이다"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 해명 "내 자신도 어색"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