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전무송 칠순에 전현아·김진만 연예인가족 한자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전무송이 가족들과 함께 칠순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전무송의 칠순을 맞아 특별한 칠순기념 사진촬영을 진행했다.

서울의 모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전무송 가족은 연예계 대표적인 연예인 가족다운 여유로운 표정과 포즈를 연출했다.

전무송의 자녀는 전현아와 전진우로 두 사람 모두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현아의 남편이자 사위인 김진만도 배우 출신이다. 연기생활을 모두 합치면 100년이 넘는다.

이날 방송에선 전무송 가족의 제주도 여행기도 공개됐다.

사진 = 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北 무인기 떼로 와도 끝”…한국, 1초 요격 ‘빛의 무기’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