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구미호’ 서신애, 명품 빙의연기…호평 릴레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아역배우 서신애가 KBS 2TV 월화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이하 구미호)에서 빙의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세례를 받았다.

구미호에서 초옥 역을 맡은 서신애는 지난 9일 방송분에서 연이(김유정 분)의 간을 먹은 후 목숨을 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충격을 받았다. 이후 초옥은 혼란스러워 하던 끝에 결국 연이에게 빙의됐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관련 게시판을 찾아 “아역이 웬만한 성인배우들 연기보다 더 낫다”, “소름끼쳤다”, “빙의연기 최고다”, “어려운 연기를 굉장히 잘했다. 성장할 배우다”고 서신애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구미호’ 제작진 역시 “서신애의 연기에 깜짝 놀라서 직접 물어봤다. 서신애는 평소에도 성대모사를 즐기는 것은 물론 사극 등의 말투를 흉내 내며 연기 연습을 즐긴다고 했다”고 밝혔다.

사진 = KBS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