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서울 주택가 수류탄 발견…검은봉투에 담겨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수류탄이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12일 오전 10시40분께 서울 은평구 불광동의 한 주택가에는 수류탄 1발이 검은 비닐봉투에 담긴 채 발견됐다.

이 수류탄은 건물 지하 후문 입구에 놓여 있어, 내부에서 페인트칠 작업을 하던 인부가 확인 후 신고했다.

이 수류탄은 군 당국에 인계됐으며 현재 정밀 감정 중이다.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아이유·박서희, 두산·넥센 시구대결…’깜찍vs섹시’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룰라 김지현, 방송도중 깜짝 프러포즈

김연아, 비밀트위터 개설? 이호석·조수훈 등 팔로워

홍수현, VOS 최현준과 일일데이트 ‘포착’

김부선, 4cm 자궁근종 발견...격려 메시지 줄이어

김기수 폭탄 발언 "안선영, 마흔 때 미혼이면 책임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 알프스 정상에서 성관계한 커플, 인터넷에 생중계 된 사연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푸틴, 잠수함에 ‘고기 불판’ 달았다”…우크라 드론 방어망
  • 20대女 “20만원씩 곗돈 내면 1주일 남친 허용”…멕시코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