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의 ‘허세글’이 화제다.
‘허세글’이란 자기애를 과도하게 드러내 미화시킨 글을 일컫는 신세대 용어. 12일 세븐이 트위터에 올린 허세글은 다음과 같다.
“창밖엔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나는 속초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잠은 오지 않고 아이팟에서 들려오는 따뜻한 힙합 808 드럼소리만이 내 친구가 되어 긴 여행을 함께해준다. 허세글 이렇게 쓰는 거 맞아!??? 나도 이제 허세븐!!^^).”
세븐의 장난기는 팔로워인 보아에 남긴 글에서 더욱 심해진다. 세븐의 글을 본 보아가 자신도 속초에 가는 길이라고 글을 남기자 “난 허세놀이중인데 너도 같이할래?”라며 리트윗한 것. 스스로 ‘허세븐’이라 부를만 하다.
한편 최근 국내 가요계로 컴백한 세븐은 트위터를 통해 같은 소속사 투애니원(2NE1) 등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비롯, 팬들을 위한 조공 인증샷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세븐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별세 앙드레김…국내 첫 남성디자이너 ‘백의 천사’로 일생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세븐, 허세놀이 삼매경 “난 허세븐…보아야 같이 할래?”
▶ 서울 주택가 수류탄 발견…검은봉투에 담겨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