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앙드레김 사인이 대장암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온 폐렴으로 밝혀졌다.
앙드레김의 아들 김중도씨는 12일 오후 9시 45분께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 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고인이 지난 2005년 대장암 및 담석척출 관련해 수술을 받았고, 그 동안 항암치료를 해 왔다”며 “지난 7월 12일 폐렴으로 입원했고, 오늘 오후 7시 25분 별세했다”고 사망 시간을 밝혔다.
앙드레김은 오늘(12일) 오후 7시 40분께 향년 7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최근 대장암에 폐렴증세가 심각해 입원 치료를 받아왔으며 관계자들은 회복중이라고 밝혀왔다.
장례식은 5일장으로 치러지며, 16일 발인이 엄수될 예정.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으로 결정됐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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