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여자축구대표팀 문소리, ‘스타킹’서 이특 ‘온유와 설레는 허벅지 대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의 얼짱 골키퍼 문소리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샤이니 멤버 온유와 설레는 허벅지 대결을 펼쳤다.

1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사전녹화에서 U-20 여자축구월드컵에서 세계 3위를 달성한 한국 여자축구계의 ‘지메시’ 지소연(20)과 문소리(21), 살인미소 김혜리(21)선수가 출연해 현란한 페이크 기술과 축구 선수들의 힘인 허벅지를 과시했다.

먼저 지소연, 김혜리 선수는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와 종현, 씨엔블루 멤버 이정신 등 철벽 수비를 뚫고 무대에 설치된 골대로 슛을 척척 성공시키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패널 배우 정시아는 “축구선수들은 허벅지가 굵은데 여자 선수들은 어떤지 궁금하다”고 말하자 세 명의 선수 중 가장 튼튼한 허벅지를 자랑하는 문소리 선수가 대표로 나와 이특과 허벅지 씨름을 했다.

이특은 문소리 선수와의 허벅지 씨름 대결에서 다리를 꿈쩍도 하지 못하고 얼굴이 붉어지며 바들바들 떨다가 결국 패했다. 이어 온유가 나와 문소리 선수와 설레는 허벅지 대결을 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연예계 대표 여장사 개그우먼 조혜련과 지소연 선수가 한 치 양보 없는 허벅지 힘겨루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학생들에게 “뜻 높이라더니”…15세 소녀 호텔서 돈 주고 만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