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닉쿤, 빅토리아 어깨노출 신경…“자상+보수” 눈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2PM의 닉쿤이 ‘가상 부인’ 빅토리아의 어깨 노출에 신경을 곤두세웠다.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의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닉쿤과 빅토리아는 14일 방송에서 운전면허 취득에 도전하기 위해 학원을 찾았다.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학원 등록을 하던 중, 빅토리아의 헐렁한 티셔츠가 흘러내려 어깨 일부가 노출됐다.

이에 닉쿤은 빅토리아의 티셔츠를 올려 어깨를 가리며 “어떻게 옷을 이렇게 입고 왔어요”라며 가상 부인의 노출이 신경 쓰이는 속내를 드러냈다.

하지만 빅토리아의 티셔츠는 계속 흘러내려 어깨가 노출됐고, 닉쿤은 끊임없이 빅토리아를 챙기는 모습을 보여 자상하고 보수적인 면모를 보였다.

닉쿤은 방송 인터뷰를 통해 “빅토리아의 티셔츠가 너무 컸다. 여름이라 긴팔을 입을 수도 없다. 계속 챙겨주는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서현 벌칙 정용화 ‘어부바’ …비틀비틀 ‘끙끙’ 못보겠다
슈퍼박테리아 확산 우려 ‘증폭’…‘항생제 내성’ 문제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유명 여배우 “구조대원이 옷 벗기고 만지며 나체 촬영” 폭로
  • ‘옷 벗는 女손님’ 찍던 펜션 주인, ‘아동용 속옷’ 수집까
  • 인니 언론 “한국 KF-21 전투기 성공에 인도네시아가 큰
  • 한국 근무 이력 美교사…제자 엄마와 교제한 이유, 13세 학
  • 13세 소녀 임신시킨 뒤 살해한 남성, 수감 2주 만에 숨졌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살인·강간마로 돌변한 러 ‘전쟁 영웅들’…우크라전 이후 살인
  • “강간은 성행위일 뿐, 뭐가 문제?”…집단 성폭행범의 충격
  • ‘집단 성폭행 후 안락사 여성’에 트럼프와 스페인이 충돌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