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BI(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는 스위스 통신기업 ‘스위스컴’이 고객 서비스 부서를 지원하기 위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솔루션을 확장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에 따르면 스위스컴은 여러 비즈니스 부서를 하나의 통합 기구로 개편한 이후 BI플랫폼을 표준화하기로 하고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스위스컴 측은 통신업체로서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비정형(ad hoc) 리포팅 및 사용자편의성이 뛰어난 대시보드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가장 적합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스위스컴의 고객 서비스 부서는 고객들에게 포트폴리오와 관련해 중요한 참고 자료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한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측은 이번 BI 시스템 구축으로 스위스컴이 고객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 이라고 전망했다.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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