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세홍(27)이 방송에서 비키니 몸매를 공개한다.
전세홍은 18일 밤 12시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QTV ‘여자만세’ 사전녹화에서 넓은 어깨에 호남형 얼굴을 가진 남성과 데이트 할 기회가 주어줬다.
관심을 모았던 건 전세홍의 비키니 몸매. 이날 흰색 비키니에 망사 민소매를 입고 명품몸매를 과시해 주위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전세홍은 이날 데이트 상대가 몸짱에 호남형이라 촬영 내내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사진 = QTV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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