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갸루 화장’ 보아, 민낯으로 180도 변신…‘순둥이 등극’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보아가 ‘갸루 화장’을 벗고 청순한 민낯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하고 파워풀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는 보아는 정규 6집 앨범의 콘셉트에 맞춰 ‘갸루 화장’으로 컴백무대부터 이슈를 일으켰다. 특히 과장된 눈 메이크업으로 진한 인상을 만들어 냈다.

‘갸루’는 소녀를 뜻하는 girl의 일본식 발음으로 진한 화장법과 독특한 의상스타일을 하는 일본 여성들을 일컫는다.

하지만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FM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한 보아는 노메이크업의 얼굴을 드러냈다.

특히 캐주얼한 평상복 차림에 중절모를 눌러써서 제 나이또래(1986년생) 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청순함을 뽐냈다.

이 모습을 본 팬들은 보아에게 ‘순둥이’라는 별명을 지어주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보아 트위터, MBC ‘심심타파’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 “400명 관계 후 임신이라더니 ‘가짜?’”…英 인플루언서
  • “女간호사들 집단 성폭행 후 강제 결혼”…이란 혁명수비대의
  • 성관계 시간 ‘2배’ 늘려주는 앱 등장…“효과 과학적 입증”
  • “여성 100명 몰카 찍고도 ‘무죄급 판결’”…머스크까지 분
  • “친구 만나러 간다더니…” 남편 속이고 나간 밤, SUV서
  • “중학생과 수개월 관계”…들키자 사라졌다, 美 학교 직원 추
  • “모즈타바는 동성애자” 美 정보 당국 충격 보고…트럼프 반응
  • “한국, 트럼프 요구 거절할 급이 아니다”…美 전문가 진단
  • 450억짜리 美 ‘암살 드론’, 이란에 속속 당해…‘불명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