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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청바지 화보…아이처럼 ‘톡톡’ 튀는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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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희가 청바지 하나만으로 패셔니스타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김민희는 최근 매거진 ‘하이컷’(HIGH CUT)과의 화보촬영을 통해 소녀처럼 내추럴하면서도, 아이처럼 톡톡 튀는 매력을 뿜어냈다.

타미 힐피거 데님과 함께한 이번 촬영에서 김민희는 데님을 주제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무심한 듯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과 청량한 데님 셔츠, 클래식한 데님 팬츠를 걸친 김민희는 13년 차 모델답게 카메라 앞에서 자유자재로 다채로운 포즈를 취했다.

“그냥 느낌대로 옷을 입는다”던 김민희는 영화 음악 패션 등에 걸쳐 풍부한 감성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김민희 화보의 미공개 컷들은 8월 25일 하이컷 온라인( www.highcut.co.kr )에 공개된다.

사진 = 하이컷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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