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탤런트 이유리, ‘9월의 신부’로 …연상의 신학도와 결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탤런트 이유리가 9월의 신부가 된다.

이유리의 소속사 팬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9월 6일 양재동 EL타워에서 지인으로 알고 지냈던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유리와 결혼하는 연인은 신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으로 이유리보다 연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이유리는 2008년 기독교 모임에서 처음 예비신랑을 만나 좋은 관계를 유지하던 중 지난해부터 사랑을 키워왔다.

이유리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을 베풀며 살아 갈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이번 결혼식은 양가의 가까운 친인척 및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박명수, 작가얼굴에 대본 패대기치는 ‘거성의 위엄’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학생들에게 “뜻 높이라더니”…15세 소녀 호텔서 돈 주고 만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