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달라진 얼굴에 네티즌들이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수영은 지난 17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소녀시대 팬미팅 무대 인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늘씬한 각선미와 귀여운 얼굴로 사랑받고 있는 수영은 이날 사뭇 달라진 얼굴이었다. 특히 입매 주변이 눈에 띄게 달라진 수영은 이전 모습과는 확연히 비교된다.
이보다 하루 앞선 16일, 수영은 소녀시대 멤버들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 참석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온라인상에 공개된 수영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굴이 빵빵해서 이상하다”, “헐 그냥 하지말지... ”, “연예인들은 주기적으로 보톡스 맞는 것 같다” 등의 부정적인 의견을 나타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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