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호란, 과도한 영어교육 비판 “설소대 수술 일방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클래지콰이 멤버 호란이 영어 교육에 목매는 현실에 일침을 가했다.

호란은 19일 자신의 미투데이(me2day.net/purplekat)에 "우리말 발음도 안 되는 애에게 우리말 교육은 안 시키고 영어책만 읽어주고 있다"며 설소대 수술까지 감행하는 현실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설소대 수술’은 아이의 영어 발음을 좋게 하기위해 혀를 길게 하는 수술. 호란은 "멀쩡한 애 혀를 엄마 맘대로 일방적으로 자른다"며 분개했다. 이에 네티즌은 댓글을 통해 “어릴 때의 기억 때문에 안 좋아질 수도 있다”며 아이들이 겪게 될 트라우마를 걱정했다.

외고 출신으로 대학에서 심리학과 불어를 전공한 호란은 네티즌들의 댓글에 "모국어 언어체계가 제대로 서야 지능발달도 정상적으로 되고 모국어를 충분히 익힌 후에 교육시켜도 매끄러운 발음을 익힐 수 있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12kg 감량’ 정준하, WM7 경기 앞서 ‘응급실 투혼’
‘지금은 자연미인’ 황정음 “코에 실리콘 넣다→뺐다”
이유진, 공개 프러포즈…연하 남친에 “결혼하자”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