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성은-정조국 부부, 3.5kg 건강한 아들 출산 부모됐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김성은(27)과 축구선수 정조국(26, FC서울) 커플이 부모가 됐다.

김성은은 20일 오후 1시께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3.5kg의 아들을 낳았다.

김성은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김성은과 정조국 커플은 2008년 7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열애 1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성은은 7월 말 출산 직전까지 KBS 2TV 출산장려 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 MC로 활약했다.

사진 = 싸이더스 HQ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팔봉선생 하차…‘제빵왕 김탁구’ 향후 전개 관심집중
공효진, 언더웨어 화보서 ‘슬림 섹시미’ 과시
조권-가인, ‘엄숙하고 진지한’ 비공개 결혼식…과연?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