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여름, 힙합으로 물들였던 그룹 퓨처라이거가 1년 만에 재회해 올라 뜨거운 무대를 이끌었다. 퓨처라이거는 개그맨 유재석 힙합부부 타이거JK와 윤미래가 의기투합해 만든 프로젝트 그룹.
지난 1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무한도전 WM7 프로레슬링’ 경기 축하무대에 오른 퓨처라이거는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받았다.
‘무한도전’ 관계자는 공연 전 “팬들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무대에 설 것을 기획했다. 유재석은 레슬링 뿐 아니라 공연도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퓨처라이거는 지난 해 MBC ‘무한도전-올림픽대로 듀엣 가요제’에서 발군의 랩과 댄스실력을 선보이며 신곡 ‘렛츠 댄스’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또 당시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한편 이날 경기의 입장권 판매 수익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위해 전액 기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C ‘무한도전’,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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