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찌는 오는 23일부터 이탈리아 바리스타가 진행하는 커피교실 ‘Love is Coffee’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파스쿠찌가 ‘한국 내 100호점 돌파 기념’을 축하해 마련한 행사로 9월 15일까지 모집 후 9월 25일부터 서울, 부산, 대구, 대전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2009년 이탈리아 리미니에서 개최된 바리스타 대회 우승자 ‘Eddy Righi’외 이태리 파스쿠찌사의 커피전문가들을 초청한다.
이는 에스프레소의 본거지인 이탈리아의 커피와 커피문화를 이해하고 현지에서 유행하는 커피 아이템을 시연하기 위해 마련하는 자리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와 가정에 염소 100마리를 보내는 기금 마련하는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100호점을 오픈함에 따라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준비했고 ‘09년의 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이어 염소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파스쿠찌의 깊고 진한 커피향과 따스한 사랑이 아프리카의 굶주린 아이들에게도 전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의 참가 희망자는 파스쿠찌에 얽힌 사연을 홈페이지(www.caffe-pascucci.co.kr)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모집, 선발된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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