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알까기’ 최양락, 박명수 딸 민서 외탁해 예뻐 ‘폭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맨 최양락이 박명수의 예쁜 딸에 대해 칭찬했다.

22일 방송된 MBC 웃음버라이어티 ‘꿀단지’에서는 박명수와 정준하 ‘2010 알까기 제왕전’이 벌어졌다.

알까기 중계를 맡은 최양락이 “박명수 부인은 의사다”며 “덕분에 박명수 피부가 몰라보게 좋아졌다”고 박명수 가족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최양락은 “박명수는 슬하에 1녀 민서양을 두고 있다. 예쁘게 생겼다. 외탁이죠”라고 말해 박명수에게 굴욕은 안겼다.

이 말 끝에 최양락의 발언이 재밌었는지 이날 함께 출연한 정준하는 마시던 물을 내뿜는 사고를 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의 알까기 대결은 정준하의 승리로 끝을 맺었다.

사진 = MBC ‘꿀단지’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일부러 가슴 키운 女선수들”…외국 사이클 대회서 사이즈 논
  • 사우디 잠수함으로 반격…캐나다서 진 한화오션, 미국과 밀착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K2 흑표, 이 정도야?…“서방 전차보다 수십년 앞섰다” 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