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청정미녀를 상징하는 ‘풍차녀’로 선정됐다.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출연 중인 신민아는 해외여행 상품회사인 여행박사가 실시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네덜란드가 생각나는 풍차녀는 누구?’라는 설문조사에서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여행박사는 지난 1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나가사키 하우스텐보스를 방문한 국내 여행객 총 51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여행박사 측은 “신민아는 이번 ‘풍차녀’ 설문 조사를 통해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가진 여자 연예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면서 “설문에 참여한 다수의 여행객들은 신민아가 서구적인 체형과 동양적인 호감형 인상을 주는 매력적인 풍차녀라고 부연 설명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에서 소녀시대 윤아(167명, 32.3%)가 ‘풍차녀’ 2위에 꼽혀 신민아의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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