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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류, 마지막 방송서 퉁퉁부은 눈물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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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김석류 아나운서(27)가 ‘아이러브 베이스볼 시즌2’ 마지막 방송서 눈물을 보였다.

김석류 아나운서는 22일 KBS N 스포츠 ‘아이러브 베이스볼 시즌2’ 마지막 방송에서 “매일 밤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어요. 늘 하던 대로 인사를 드려야 될 것 같네요. 좋은 꿈 꾸세요. 아이러브 베이스볼”이라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

방송을 본 네티즌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사세요. 그동안 마음고생이 심했던 듯”, “눈이 퉁퉁 부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힘내세요”, “김석류 아나운서 빈 자리가 그리울 것 같네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김석류 아나운서는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에서 활약 중인 김태균 선수와 올 시즌 종료 후 결혼할 예정이다.

김태균 선수는 2001년 한화로 데뷔, 지난해 지바 롯데와 계약한 뒤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석류 아나운서는 2007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 야구계의 여신으로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사진 = KBS N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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