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혼설 웬 말?’ 한가인-연정훈 분가…새 보금자리 마련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톱스타 한가인 연정훈 부부가 최근 분가해 둘 만의 오붓한 생활을 시작했다.

한가인 연정훈 부부는 2005년 결혼 후 시부모 연규진 부부와 함께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서 함께 생활했다.

하지만 이들 부부는 최근 서울 한남동으로 분가해 신접살림을 다시 차렸다. 결혼 5년 만에 둘 만의 보금자리를 갖게 된 것.

한가인의 소속사 관계자는 “‘나쁜남자’ 촬영을 끝내고 시부모님과 상의 후 분가를 결정했다”며 최근 이사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한가인 연정훈 부부는 지난 18일 이혼설에 휩싸여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다이어트 특효?…마녀수프 레시피 ‘인기몰이’
’청순 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여신 등극…’글렘 섹시’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50대’ 이휘향, 아찔한 ‘20대 몸매’ 과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