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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충격 고백 “연예계서 성형 유혹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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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진이 그동안 받았던 성형 유혹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8월 25일 올리브 리얼 뷰티쇼 ‘겟 잇 뷰티’에서는 MC 유진의 진행으로 최근 여성들 사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퀵 성형’에 대한 내용이 방송된다.

이에 MC 유진은 “성형은 지탄받을 일도 그렇다고 꼭 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나 역시 연예계에 있다 보니 성형 유혹을 많이 받는다”며 “단 무작정 연예인 모델 등을 따라서 자신의 개성과 관계없이 얼굴 전체를 모두 바꾸는 ‘페이스오프’식 성형은 반대”라며 성형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어 유진은 “메이크업 등으로 커버할 수 없는 자신의 단점으로 위축된다면 그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성형을 선택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퀵성형’은 비교적 빠르고 간단한 성형수술로 기존 절개 수술법에 비해 효과와 회복이 빠른 것이 특징. 최근 학업과 업무로 바쁜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퀵 성형’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와 더불어 무분별한 성형 잘못된 정보로 인한 문제점을 방지할 수 있도록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해 줄 계획이다.

특히 실제로 미간이 넓고 쌍꺼풀 없는 눈, 울퉁불퉁한 콧등, 너무 큰 토끼 앞니 등이 콤플렉스였던 베러걸스 3명이 퀵 성형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는 모습을 공개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D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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