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클라인 언더웨어가 엔비프로그램의 론칭을 축하하는 ‘Night of Envy’ 프리젠테이션 및 파티를 개최한다.
‘Night of Envy’ 행사는 26일 한강의 플로팅 스테이지에서 열리며 플로팅 스테이지 돔 내부의 특별 제작된 워터스테이지에서 남녀 모델들을 통해 엔비 프로그램의 새 제품들을 선보이는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된다.
또한 최근 뮤지션들과 한국의 유명한 파티에서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떠오르는 모델 겸 DJ 브랜든과 J1의 음악에 2PM 공연이 더해져 핫한 파티가 될 예정이다.
이번 파티에서 선보일 캘빈클라인 엔비는 지난달에 ‘조 샐다나’의 광고캠페인과 함께 이슈가 돼 이미 많은 여성들에게 관심받고 있다. 실키한 소재에 레이스 디테일과 골드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가슴 선을 낮추고 곡선을 살려 여성스런 실루엣을 연출한다.
한편 캘빈클라인은 패션디자인과 마케팅 스튜디오에서 선두를 이끄는 브랜드 중 하나로 이번 파티에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 =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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