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이 ‘가상아내’ 빅토리아에게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매력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8월 27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닉쿤의 광고 촬영현장을 찾아 현재 출연중인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3’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닉쿤은 “솔직히 ‘우리결혼했어요’ 촬영이 안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많다”며 “빅토리아를 보고 있으면 빠져들 수밖에 없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이상형 월드컵’에서 닉쿤은 빅토리아가 아닌 소녀시대의 윤아를 선택, 상반된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닉쿤에게 “윤아와 ‘우결’을 촬영한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노코멘트”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닉쿤은 아기 같은 피부 비결에 대해 “스크럽과 팩을 자주한다. 그래도 피부과가 최고다”고 솔직한 대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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