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조권, 가인 동료 나르샤와 바람? 기습키스 감행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AM 조권이 가상부부 가인의 팀 동료인 브아걸 나르샤에게 기습키스를 감행해 화제다.

조권은 2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 나르샤와 ‘돈으로 모든 걸 해결하려는 황태자 조권과 그 집 도우미 나르샤’라는 설정으로 연기호흡을 맞췄다.

조권은 연기 도중 청소중인 나르샤를 터프하게 잡더니 다짜고짜 돈뭉치를 던지며 "얼마면 돼?"라고 말했고 나르샤는 "14만 7천원이요"라고 정확하게 액수를 얘기했다.

하지만 조권은 나르샤의 손목을 꽉 잡은 채 "하지만 널 돈으로 살 순 없어"란 멘트를 한 뒤 기습키스를 했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태연·윤아·유리 ‘소녀들의 각선미 대결’
▶ [NTN포토] 태연 ‘과감하고 섹시하게’
▶ [NTN포토] 티파니 ‘섹시한 S라인’
▶ [NTN포토] 제시카 ‘몸을 쓸어내리는 자극적인 댄스’
▶ [NTN포토] 써니 ‘글래머러스하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화성에 물 있었다…사하라서 발견된 ‘화성 운석’ 알고 보니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