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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추석선물, 소믈리에 선정 ‘와인’·명인 ‘제조주’ 등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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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리젠시 인천은 소믈리에 선정한 와인과 명인이 제조한 술, 호주산 청정우 갈비 등 다양한 추석선물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양대수 명인이 빚은 추성주는 13가지 한약재와 대나무를 이용해서 전남 담양에서 제조한 주류이며 박흥선 명인이 백미, 솔잎, 송순을 주원료로 하여 6년 동안 숙성시켜 만든 솔송주는 우리 전통주 고유의 향으로 호텔이 선보이는 특별 상품이다.

소믈리에가 직접 프랑스에서 공수해 온 특별 와인은 4만원, 6만원, 8만원의 3가지 품목 중 선택이 가능하며 보르도 그랑끄루 와인과 버건디의 메르소 와인이 세트로 30만원에 판매된다.

프랑스 조리장이 한국 전통의 맛을 살려 만들어낸 인삼 초콜릿, 막걸리 캐러멜과 추성주로 구성된 상품은 10만원이며 레스토랑 8에서 사용하는 호주산 청정우 선물세트는 18만원, 38만원에 각각 판매된다.

문의 및 구매: 032-745-1885 www.hyattregencyincheon.com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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