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일본 미녀스타 사토카요 충격고백 “원래 남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일본 인기 모델 사토 카요(22)가 지난달 31일, 일본 지상파방송 니혼TV ‘마녀들의 22시’에 출연해 “본래 남성으로 태어났지만 수술을 통해 여성으로 살고 있다”고 고백해 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방송에서 들려준 카요의 사연은 이랬다.

중학교 졸업후 고향을 떠나 이름을 바꾸고 여자로 생활하던 중 모델 제의를 받아 시작했다. 문제는 서서히 얼굴이 알려지면서부터다. 인터넷 등을 통해 ‘사토 카요는 남자다’는 소문이 퍼져나간 것. 소속사 사장에게도 익명의 메일이 전달되는 등 소문이 확산돼 루머가 사실임을 털어놓기에 이르렀다고.

방송에서 드러난 놀라운 사실은 또 있다. 카요는 “성전환 수술은 받았지만 성형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밝힌 것. 여성스러운 외모가 타고난 것임을 주장했다.

소식을 접한 일본의 네티즌들은 카요의 어려운 결정과 고백에 진심어린 댓글로 응원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포토] 한예슬 ‘완벽한 콜라병 몸매’
[NTN포토] 윤아 ‘시원한 노출’ 시선집중
[NTN포토] 소녀시대 써니 ‘강렬한 범무늬 원피스’
[NTN포토] 최지우 ‘엘레강스한 롱스커트’로 여신포스 발산
[NTN포토] 현빈 ‘구찌 패션쇼 왔어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유명 여배우 “구조대원이 옷 벗기고 만지며 나체 촬영” 폭로
  • ‘옷 벗는 女손님’ 찍던 펜션 주인, ‘아동용 속옷’ 수집까
  • 인니 언론 “한국 KF-21 전투기 성공에 인도네시아가 큰
  • 한국 근무 이력 美교사…제자 엄마와 교제한 이유, 13세 학
  • 13세 소녀 임신시킨 뒤 살해한 남성, 수감 2주 만에 숨졌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살인·강간마로 돌변한 러 ‘전쟁 영웅들’…우크라전 이후 살인
  • “강간은 성행위일 뿐, 뭐가 문제?”…집단 성폭행범의 충격
  • ‘집단 성폭행 후 안락사 여성’에 트럼프와 스페인이 충돌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