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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왕 김탁구’ 극적 반전…눈뜬 구일중 ‘식물인간’ 위장 속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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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로 자리에 누운 ‘식물인간’ 구일중이 드디어 눈을 떠 국민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극적인 반전을 예고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 (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 25회에서 “모든 것이 회장님이 지시하신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라는 박변호사의 말에 식물인간으로 누워있던 구일중(전광렬 분)이 천천히 눈을 떴다.

이것은 박변호사가 구일중의 지시를 받아 그동안 남모르게 모종의 계략을 꾸미고 진행시켜온 것을 암시한다. .

구일중이 식물인간으로 위장한 것은, 주변에 진정으로 믿을만한 사람이 누구인지를 탐색하기 위한 속셈이었을까?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해당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그럼 일중이 아픈 척 누워서 모든 상황을 듣고 있었던 것인가”. “일중이 갑자기 눈을 뜨는데 정말 최고의 반전에 소름이 돋았다. 다음회에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다”등 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탁구(윤시윤 분)가 거성그룹의 모든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일중의 친필 위임장을 제시하며 제빵복을 벗고 깔끔한 정장 차림의 거성가 대표로 변신했다.

탁구가 마준과 경쟁하며 거성그룹 대표로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졌으나 이 역시 일중이 준비한 시나리오의 일부인지를 궁금해하며 시청자는 다음 편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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