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샤이니 키 “왕비호 헤어 표절? 먼저 한건 인정” 해명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키가 왕비호 윤형빈의 헤어스타일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정규 2집 앨범 ‘루시퍼’로 활동중인 그룹 샤이니는 9월 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게릴라 데이트’에 출연, 날카로운 질문들에 솔직한 대답을 선보였다.

이날 멤버 키는 “왕비호 윤형빈과 머리스타일을 따라한 것이냐?”는 질문에 “그 분이 먼저 한 건 인정한다”면서도 “표절하거나 참고한 것은 아니다”고 해명하며 억울함을 표했다.

이에 멤버들이 “그게 바로 표절을 인정한 것이 아니냐?”며 몰아세우자 키는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

윤형빈은 최근 KBS 2TV ‘개그콘서트-봉숭아 학당’에서 키의 모히칸 헤어에 대해 “이거 예전에 내가 다 했던 거다. 너 나 존경하느냐?”고 발언,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인터뷰에서 리포터가 키에게 자신의 키(신장)를 묻자 “177cm정도 된다”고 답했다. 그러나 리포터가 “완창(신발에 깔창을 완전히 깐 상태)일 때인가?”라는 날카롭게 추궁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또 한번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