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타이틀 곡으로 활동 계획을 밝혀 화제가 됐던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타이틀곡 세 곡 중 ‘캔트 노바이’(Can’t nobody), ‘아파’에 이어 마지막으로 타이틀곡 ‘박수 쳐’를 선보였다.
6일 YG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 YG라이프를 통해 30초 정도 공개된 ‘박수 쳐’는 타악기가 주를 이루는 힙합 리듬 속에서 투애니원의 강렬한 랩핑이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을 정도로 파워풀하다.
힙합 리듬의 ‘박수 쳐’는 그 분위기답게 콘셉트도 카리스마가 넘친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사진 속에서 숲을 배경으로 찍은 독특한 헤나 문신과 강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투애니원은 마치 영화 ‘아바타’ 속의 여전사를 연상케 할 정도로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30초만 공개된 ‘박수 쳐’ 음원을 들은 팬들은 “벌써부터 중독성이 강하다”, “무대에서 안무가 어떨지 정말 궁금하다”, “완곡이 기대된다. 우선 들어본 세 개 타이틀곡 중에 제일 맘에 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하는 투애니원은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을 9일 국내뿐 아니라 애플 아이튠즈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YG라이프 블로그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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