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최종회(10회)에선 12주간 펼쳐진 도전자들의 다이어트 결과가 공개됐다. 8주간의 합숙을 성공적으로 마친 합숙 생존자와 중도에 탈락했지만 혼자만의 도전을 펼친 출연자들이 모여 2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최종 우승자 경합을 벌였다.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이는 역대 최고 몸무게 172㎏의 초고도비만이었던 최준희 씨. 12주 만에 무려 43㎏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밝혀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프로그램 역대 최고 감량 기록이었기 때문. 최대 감량에는 성공했어도 우승자 자리는 차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역대 최고 감량기록을 세운 최준희 씨를 제치고 우승한 이는 39.9㎏ 감량에 성공한 계승만 씨. 최준희 씨보다 감량이 덜한데 우승을 차지한 점이 의아하다. 이는 프로그램 최종우승자는 체중감량이 아닌 체중감량비율로 가려지는 방식이기 때문. 계 씨는 123.5㎏의 고도비만이었으나 합숙이 진행되는 내내 높은 체중감량비율을 유지해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스토리온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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