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강지환,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분쟁 합의로 매듭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강지환이 전 소속사 잠보엔터테인먼트(이하 잠보)와의 전속계약 분쟁을 매듭졌다.

강지환의 현 소속사 에이플러스 엔터테인먼트(이하 에이플러스)는 14일 “본사 소속사 연기자 강지환과 전 소속사 잠보엔터테인먼트 간의 법적 공방건이 모두 합의 하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에이플러스는 “강지환은 그간 상호간의 오해와 의견 대립으로 인한 상호간의 법적 공방을 뒤로 하고, 전 소속사인 잠보 엔터테인먼트 대표와 합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로써 연기자 강지환과 잠보엔터테인먼트의 상호간 법적 공방은 원만한 합의점을 찾아 긍정적으로 마무리 지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강지환은 지난해 12월 전 소속사 잠보와 올해 8월까지 전속계약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출연료 미지급과 전속계약불이행을 이유로 잠보와의 전속계약 해지 내용증명을 보낸 뒤 에이플러스와 전속계약을 발표했다. 이후 전 소속사 대표를 민형사상 고소 고발하고 잠보 역시 에스플러스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면서 갈등을 빚었다.

한편 강지환은 SBS 드라마 ‘커피하우스’ 종영 후 오는 10월 16일 막을 올리는 창작뮤지컬 ‘카페인’의 제작자와 주연배우로 변신을 꾀해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