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누드화보’를 발간해 주목받은 탤런트 장미인애가 속옷이 노출된 사진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장미인애는 9월 1일 누드 화보집 ‘더 시크릿 로즈’(The Secret Rose)를 발간하며 고혹적인 외모와 몸매로 남성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화보의 인기와 함께 장미인애 본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가운데, 일상모습을 담은 사진이 트위터족들에게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장미인애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수수한 옷차림으로 햄버거를 먹고 있다. 그간의 화려하고 파격적인 모습과 대조되는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사진은 ‘장미인애 일상사진’이라는 키워드를 생산하며 확산됐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짧은 미니청스커트 아래로 노출된 속옷이 문제로 떠올랐다. “다리를 꼬고 앉은 모습에서 스커트 안쪽으로 속옷이 보인다”는 지적이다.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화보 홍보를 위한 의도”, “어린애들도 볼 수 있는데 이런 사진을 아무렇지도 않게 찍어서 올리는 뻔뻔함이 놀랍다”, “딱 봐도 속옷부터 보이는데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고 맹비난을 퍼부었다.

반면 “일상 모습을 공개하는 도중 일어난 실수다”, “입장 바꿔서 자기 사진이라고 생각해 보시길”, “어떤 여자가 자기 속옷 보이고 싶어서 일부러 노출을 했겠냐”, “누드화보 찍었다고 너무 선정성 문제로 몰아가는 것 같다” 등 옹호의견도 제기됐다.

사진 = 장미인애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