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국내연예
[NTN포토] 휘성 “국내 첫 3D 콘서트라 더 의미있어요”
이대선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9.15 20:41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휘성이 15일 오후 서울 전농동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열린 LIVE IN 3D 1ST CONCERT ‘휘성-IT’S REAL’ VIP시사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콘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공개 [핫이슈]
대만의 모델 출신 유명 여배우가 남편과 친어머니가 얽힌 기구한 가정사를 공개했다. TVBS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장핑은 최근 대만의…
국제 일반
“DNA 증거 없다” 결백 주장하더니…미성년 성범죄 배우, 교도소서 시신 발견 [핫이슈]
미성년자 성범죄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영국 배우 존 앨퍼드(54)가 교도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5일(현지시간) BBC…
이슈 포착
[포착]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1년 사이 가슴 크기가 11단계나 커진 스코틀랜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피플 등 외신의 지난 1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국제 일반
“트럼프는 재미로 사람 죽이는 범죄자”…뼈 때리는 비판 나온 배경 [핫이슈]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두고 전쟁 범죄를 일으켰다는 날선 비판을 내놓았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5일(현지시…
여기는 중국
토끼, 햄스터가 경품? 중국 오락실 ‘동물 뽑기 게임’ 논란 [여기는 중국]
중국에서 봉제 인형이나 장난감이 아닌 실제로 살아있는 동물을 들어있는 ‘동물 뽑기’ 게임기가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월 초…
국제 일반
한국이 트럼프의 ‘군함 요구’ 거부하면 벌어질 일…‘적반하장’ 위협 나왔다 [핫이슈]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로운 통행 보장을 위해 한국 등 5개국을 지목해 군함 파견을 요구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위협적인 …
TWIG
연예/이슈/라이프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185cm 송일국보다 크다”…벌써 중2 된 대한민국만세 근황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
‘5월 결혼’ 최준희, 웨딩화보 공개…“인형 미모”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이런 적 처음” 광주에 우르르…SNS서 난리 난 ‘이곳’ 뭐 팔길래
3년간 스마트폰 끊은 이부진 아들…현 고3 “하루 6시간은 중독 아냐”
2026년 3월 16일
서울EN
연예 핫이슈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48세 하지원 “혼자살 준비…마지막 연애는 8년 전”
이소라 “한때 혈압 190, 걷는 것조차 힘들어”…무슨 일 있었나
“185cm 송일국보다 크다”…벌써 중2 된 대한민국만세 근황
오스카 거머쥔 ‘케이팝 데몬 헌터스’
‘5월 결혼’ 최준희, 웨딩화보 공개…“인형 미모”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학폭 논란’ 걸그룹 멤버, 탈퇴 4년 만에 유튜브로 근황 공개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임테기 두 줄’에 기뻐했는데…서동주,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완전체 컴백’ BTS, 올블랙 룩에 야외 촬영
박지훈, 방탄소년단도 제쳐…1200만 단종앓이
‘쯔양 vs 최홍만’ 세기의 먹방 대결
‘신혼’ 티파니, 러브스토리 첫 공개 “♥변요한 먼저 연락”
월드피플+
트럼프 “한국전쟁 희생 헛되지 않았다”…100세 참전용사 ‘명예훈장’ 받았다
한국전쟁에서 혁혁한 전과를 올린 미국의 100세 참전용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 과정에서 최고 훈장을 받았다. 지난 24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한국전 참전 용사 로이스 윌리엄스 대령이 이날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의 첫 국정연설에서 미국 군인이 받을 수
댄스 강사에서 저격수로…두 아들을 위해 총 잡은 우크라 엄마의 사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은 수많은 사상자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삶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AP통신은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지 만 4년을 맞아 평범했던 시민에서 전사로 혹은 가족을 잃거나 전투 중 사지를 잃은 사람들의 가슴 아픈 사연을 조명했다.언론에 보도된 이들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은
글로벌 탑뉴스
“소녀들 성착취 벌어진 그 목장”…엡스타인 ‘비밀 낙원’의 충격 실체
미국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이 소유했던 뉴멕시코 ‘조로 목장’의 실체가 다시 드러나고 있다. 최근 목장 내 시신 매장 의혹을 확인하기 위한 수색이 시작된 데 이어, 이곳이 미성년자들을 유인해 성착취를 벌인 핵심 장소였다는 피해자 증언도 잇따르고 있다. 사건의 전모를 다시 규명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는 이유다.N
“트럼프는 재미로 사람 죽이는 범죄자”…뼈 때리는 비판 나온 배경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두고 전쟁 범죄를 일으켰다는 날선 비판을 내놓았다.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5일(현지시간) 미국 CBS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우리는 (미국에) 휴전을 요청한 적도, 협상을 요청한 적도 없다”며 “우리는 필요한 만큼 우리 자신을 방어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
아하! 우주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외계인은 ‘아직’ 없다…“외계 혜성 3I/ATLAS의 외계 문명 신호 탐지 실패”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태양계 밖에서 온 것이 분명한 3개의 외계 천체를 찾아냈다. 최초의 외계 소행성인 오무아무아는 2017년에, 두 번째 외계 천체이자 첫 번째 외계 혜성인 보리소프 2019년에 포착됐다. 그리고 2025년 과학자들은 두 번째 외계 혜성이자 3번째 외계 천체인 아틀라스 (3I/ATLAS)를 포착했
추천! 인기기사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케찹 : 세계이슈
“돈 쓸 때마다 일련번호 확인하라고?” 황당하다는 볼리비아
물가에 선 사랑에 대한 찬가
작은 것들을 위한 트링킷 박스
버거집 사장님들? 얼마나 잘 드시는지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겨울 설원이 펼쳐지는 산, 소백산의 눈부신 계절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