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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스티커달고 “귀경길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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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LG유플러스는 오는 21일부터 추석 연휴를 맞이해 귀경길 임직원들에게 ‘LG U+’ 스티커를 배부한다.

‘LG U+’ 스티커는 LG유플러스 CI 로고를 A4 반페이지 크기의 접착 스티커로 제작한 것으로 임직원들은 이를 자동차에 부착하고 귀경해 회사 사명을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이 캠페인은 LG유플러스의 임직원간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블루커뮤니케이션보드’를 통해 임직원들의 의견 취합으로 기획된 것.

LG유플러스 블루커뮤니케이션보드 의장인 이재훈 과장은 “이번 추석 귀경길에는 임직원 하나하나가 LG U+의 전도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 7월 사명 변경 뒤 TV광고 ‘펭귄의 비상’와 ‘노인과 바다’를 통해 2개월만에 보조인지도 88.1%를 달성하고 이동통신 광고 상기도 조사에서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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