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f(x) 빅토리아, 사마귀에 놀라 ‘쩍벌녀’ 등극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에프엑스(f(x)) 빅토리아가 사마귀 탓에 귀여운 쩍벌녀로 등극했다.

빅토리아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멤버들과 함께 땡볕 아래서 작업을 진행하던 중 사마귀를 발견하고 기겁했다.

빅토리아는 너무 놀란 나머지 이미지 관리조차 없이 입을 쩍 벌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쩍벌녀’란 애칭을 붙여줬다. 그러면서도 "입을 벌린 모습도 귀엽다"며 열광하고 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퀴즈왕’ 이지용, 연극배우 임정선과 ‘4년째 열애중’ 곧 결혼
윌셔,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에 사과 의미
유재석, 핫팬츠 차림 귀가…굴욕No! 당당한 워킹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성매매 업소 12번 논란”…교황 결국 결단, 주교 해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