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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의 여인’ 박한별, 신개념 ‘내조의 여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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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세븐과 8년째 열애 중인 배우 박한별이 남들과는 차별화된 ‘내조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연인이 오픈한 식당을 직접 홍보하는데 발벗고 나섰기 때문.

박한별은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기는 열봉 찜닭! 아~매워. 정신없어! 그런데 완전 중독성이..맛있다! 내일 또 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세븐이 최근 서울 강남역 근처에 개점한 식당을 홍보하기 위한 박한별의 센스가 돋보이는 대목. 박한별은 친절하게도 식당의 상호명과 위치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박한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젓가락으로 먹고 있는 음식을 집은 채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음식점 자랑에 열을 올렸다.

사진을 본 이들은 “세븐은 좋겠다”, “내조의 여왕이 따로 없구나”, “나도 가면 한별누나 만날 수 있어요?”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사진 = 박한별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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