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위조 논란에 휩싸인 가수 타블로가 사실을 밝히기 위해 미국 스탠퍼드대학교를 찾아 결국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예고편으로 공개된 MBC ‘스페셜-타블로, 스탠퍼드가다’에서는 타블로가 직접 스탠퍼드대학교를 찾아 학창시절 어울렸던 지인들과 담당 교수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타블로가 학력를 위조했다고 주장하는 이는 “(타블로는) 스탠퍼드에 입학한 적이 없는데 졸업을 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타블로는 현재 심경을 눈물로 대신하며 “(그들은 나를)못 믿는 게 아니라 안 믿는 거잖아요”이라고 토로했다.
이 방송에서는 타블로가 스탠퍼드에 재학했던 당시 지도교수로 알려진 토비아스 울프가 직접 인터뷰에 응한 장면이 포함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 ‘스페셜-타블로, 스탠퍼드 가다’는 10월 1일 오후 10시 55분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시윤 "내 이상형은 신세경"…왜?
▶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 문지은 "시크릿 의상도 섹시한데, 나만 의상논란"
▶ ’박시은에게 한가인 코가 보여’…싱크로율↑
▶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