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토니 커터스 별세…‘마릴린 먼로의 남자+6번 결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1950년대 할리우드를 풍미한 미남 배우 토니 커티스가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토니 커티스의 딸이자 배우인 제이미 리 커티스 등 유족들은 29일(현지시각) “토니 커티스가 네바다주의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밝혔다.

잘생긴 외모로 사랑받았던 토니 커티스는 마릴린 먼로와 호흡을 맞춘 코미디 1959년작 ‘뜨거운 것이 좋아’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세계적인 유명세를 탔다. 12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한 토니 커티스는 1958년에는 ‘반항하는 사람’으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토니 커티스는 마릴린 먼로와의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며 6차례 결혼한 배우로도 유명하다. 첫 번째 부인은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 ‘사이코’로 유명한 여배우 재닛 리였고,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 바로 제이미 리 커티스다.

사진 =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 사진설명 = (왼쪽부터) 토니 커티스, 마릴린 먼로, 잭 레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상견례돌’ 신동, 여친사진 공개...’결혼 임박?’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이승기 도플갱어? 싱크로율100% 대역스타에 관심집중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 금메달보다 더 벌었다…지퍼 내린 순간 ‘15억 세리머니’
  •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 콧대 높은 방산 강국 프랑스도…한국산 다연장 로켓 ‘천무’
  •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 ‘370억 자산’ 102세 아버지 결혼하자…병원 앞 쟁탈전,
  • 오바마 “외계인 존재하지만 51구역에는 없다” 발언 구설
  • ‘이 목적’이면 강간해도 된다?…가해자 남성 불기소한 재판부
  • “머스크 땡큐” 우크라, 최대 영토 탈환…“스타링크 접속 끊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